8월 10일: 러시아의 모스크바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. 제14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는 2013년 8월 10일부터 8월 18일까지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
이 대회는 국제 육상 경기 연맹(IAAF)이 주관하였으며, 전 세계에서 온 최고의 육상 선수들이 모여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하였습니다. 현재시점 당시에는 우리나라가 없었고, 23년 8월에 열린 부다페스트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우상혁(남자 높이뛰기), 고승환(남자 200m), 김장우(남자 세단뛰기), 정유선(여자 포환던지기) 총 4명의 선수를 보냈습니다.

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우상혁이 남자 높이뛰기에서 6위를 차지하였으며, 그 외의 선수들은 모두 예선탈락에 그쳤습니다. 고승환은 남자 200m에서 예선탈락하여 2조 7위에 그쳤으며, 기록은 21초 09였습니다.

정유선과 김장우 역시 여자 포환던지기와 남자 세단뛰기에서 각각 예선탈락하여 각각 전체 순위가 34위와 24위에 불과했습니다. ...